루클라~카투만두 콩데가 살짝 보이는 루크라의 아침 쿰부지역을 트레킹 하는 동안 매일 아침, 맑은 하늘아래 붉게물든 설산의 경이로움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은 감동으로 벅차올랐는데,,, 저렇듯 붉은 설산을 마지막으로 볼수 있음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오늘 카투만두로 돌아가면 히말라.. 쿰부에베레스트 2016.12.16
남체~루클라 남체를 올라가는중 위협적으로 높은 쌍다리 영화 히말라야에서도,,에베레스트에서도 출연해서 더욱 유명세를 탄 멋진풍경... (지금은 하산하면서 다시 렌즈에 담아 본다) ~~~~~ 10월30일 남체~루크라 트레킹거리 : 약 19km 소요시간 9시간 쿰부에서의 마지막 트레킹 쿰부지역에서 제일 큰 도.. 쿰부에베레스트 2016.12.15
페리체~남체바자르 남체바자르로 가면서 쵸르덴과 아마다블람 아마다블람 아래로 눈사태의 흔적이 위압감을 준다. 멀리 보이는 꽁데. 탕보체 사원 ~~~~~ 타부체의 아침 10월28일 트레킹 11일 쨋날 캉데카와 탐세루크를 보며 하행 트레킹을 한다 상행 트레킹때와는 다른 풍경으로 다가오는 하얀 설산의 풍경이..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8
고랍셉~페리체 아마다블람(6.856m) 아마다블람은 또 다른 웅장함으로 미봉의 자태를 보여준다, 페리체로 가면서,,, ~~~~~~~~ 고랍셉의 아침은 까마귀들과 함께 시작한다. 쿰부빙하 고랍셉롯지에서 본 푸모리 저리도 고요하게 보이는 칼라파타르,, 부드럽게 보이지만 까칠한 너덜길에 숨이 턱에 차도록 가파..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7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에베레스트와 눕체의 저녁노을. 에베레스트(8.848m)의 일몰 경이로운 히말라야의 연봉들,,가운데 뾰죽한 봉우리가 아마다블람 주변에 쿠슘캉구루, 아마다블람, 캉데카, 탐세루크 창제등등 파노라마를 이룬다, 눕체 에베레스트에서 흩날리는 눈가루를 보니 추위가 느껴진다. ~~~~~~~~ 440m의 ..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5
로부체~고락셉 고랍셉에서본 눕체와 에베레스트 히말라야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는 눕체뒤에 숨어서 눈가루를 날리며 머리끝만 보여준다. 푸모리(7.145m) 푸모리(7.145m)와 링트렌(6.697m)쿰부체96.640m) ~~~~~~~~ 로부체의아침 새벽 밖에나와보니 눕체가 우뚝 장벽처럼 앞에 있다. * 10월26일 트레킹 9일쨋날 ..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5
페리체~로부체 페리체를 떠나 로부체로 가는날도 날씨는 Good~ 우리팀 선두 가이드 랍바의 점핑~ ㅎㅎㅎ~히말라야를 뛰어 넘었다. 눕체의 일몰은 반영속에서 더욱 벅차도록 아름답다. 쿠슘캉구루와 타부체 눕체의 일몰을보며, 잠깐이지만 황홀함에 설레인다. ~~~~~ 10월25일 트레킹 8일쨋날 촐라체의 아침 ..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3
페리체 (고소적응) 촐라체(6.335m) 촐라체의 장엄한 봉우리에 10월24일 아침 태양이 밝아온다. 오늘은 고소적응일로 페리체(4.240m)에서 마을뒤에 있는 언덕을 올라 고소적응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고도가 "4.900m" 거의 700m를 치고 오른다 우리나라 관악산높이? 그것도 고소의 공포를 감수하며,오르내려야 한..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3
디보체~페리체까지 세계3대미봉의 아마다블람 에베레스트 하이웨이에 중앙에 어머니의목걸이로 우뚝 자리하고 있는 아마다블람을 많이도 그리워하고 동경했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말라야를 동경하고 그 멋진 설봉들을 가까이서 직접 보고싶은 충동이야 누구라도 늘~바램으로 있을것이다. * 그.. 쿰부에베레스트 2016.12.01
남체~도부체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트레킹 제 5일 남체~캉중마~탱보체~디보체 트레킹 거리 : 8km 소요시간 약 7시간, 최고고도 : 3.860m 쿰부에서 잘~정돈된 에베레스트 가도를 따라 에베레스트(8.848m) 아마다블람(6.856m)로체(8.516m)를 보며 트레킹을 한다. 풍기탱가에서 점심을 먹고 불교사원이 있는 탱보.. 쿰부에베레스트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