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산맥트레킹3일쨋날,,신농산
오늘은 트레킹 3일째~ 초작에있는 신농산 트레킹 6시간 코스다,, 오늘역시 습도높은 무더위에 시작부터~ 숨막히는 더위가 느껴진다,, 사방을 둘러봐도 까스가 가득한 답답한 풍경이다~ 맑은날이였음 웅장한 산세가 더위를 잊게 해줄텐데,,,!!! 등산은 일천문에서 시작~ 중천문~남천문~자금정정상~백송령경구~운양동계곡으로~하산 한다,, 이곳은 원숭이들이 자유롭게 다닌다, 나무에도 길거리에도~~ 여기 원숭이들도 우리나라 설악산 다람쥐처럼 사람에게 익숙한가보다,, 무엇이든 주는데로 받아 먹는다,, 그러나 야생원숭이는 항상 조심해야한다,,,, 우리 팀중 한분이 원숭이를 만지자 갑자기 험악한 이빨을 드러내며 할퀴려 하는 행동에 우리 모두는 화들짝 놀랐다,,,, 한참을 오르니~~ 신농신의 동상이다.. 날이 좋았으면 웅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