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7-15 개개비를 담으러 두물머리에 갔으나 올해는 두물머리 연밭이 관리를 안해서 인지 갈대롤 뒤덮여연꽃위의 개개비를 볼수가 없다. 개개비의 울음소리는 들렸지만 무더위에갈대숲에 숨어 있는지?작년처럼 귀여운 모습을 좀처럼 볼수가 없다. 2시간 기다림끝에 무더위에 포기하고 갈까?했을 무렵 겨우 몇마리가 오두방정을 떨면서 순간 이동을 한다.땡볕에 서서 기다란시간이 아까워 귀요미 몇컷 잡는데,갑자기 소낙비가....날씨 좋다해서 우산도 안가져 왔는데, 소나기 두두려 맞고 비맞은 생쥐꼴로 집으로~~~ㅜㅜ *** 잊지못할 개개비와 국지성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