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4~25일 서천의 가창오리 군무를 담기위해 서울에서 무박으로 출발 군산 쥐똥섬에 새벽 4시에 도착~ 별돌림을 찍고 싶었으나북극성이 머리위에 있어 포기하고 기다리다 여명부터 일출을 담기로 했다. 여명이 점점 밝아질수록 생각지도 않은 해무가 짙게 드리워져 좀 늦은 일출을 볼수 있었다. 자리가 여의치 않아 중앙보다 한쪽으로 치우친 일출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기러기 무리인지? 새들의 비행도 예쁘다. 추위를 견디며 쥐똥섬 주변을이리저리 다니다.몇컷 찍어본다. 새벽 5시쯤 선유대교의 불빛이 너무 예뻐서 담아본 야경 쥐똥섬에 도착했을땐완전 썰물이였는데,점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쥐똥섬의 여명. 명사십리 옆 망주봉반영까지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