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7-26 어제밤 서울에서 무박으로 안반떼기에도착한 시간은 오전 02시은하수를 담기위해 옛 멍에전망대 방향으로 올라 갔으나전에 없이 젊은 사람들이 별밤을 보기위해 차량을 계속 올라오고 있어서 헤드라이트 불빛으로 은하수는 담을 수가 없었다.안쪽 깊이 들어가서 겨우 몇컷,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구름이 몰려와 실패,, 다시 내려와 반대방향 전망대로 일출을 담기위해 간다. 좋은 사진을 담기란 정말 너무 힘든 일이다. 다행히도 고생한 보람으로여명과 일출은 찬란하게 아름다웠다 멍에 전망대에서 겨우 잡아본 은하수 좀 어설프지만 한컷이라도 남겼음에 감사하다. 하산중 고냉지 배추밭에물 뿌려주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