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월 24일
장흥 매생이 밭
마트나 시장에서 사 먹는 매생이,
돌돌 말아있는 한덩어리에 4.000원이라
비싸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는데
새벽 추위에 매생이 작업 현장에서 보니
정말 힘들 작업이다.
바닷가 추위를 안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한올한올
결따라 뜯어내고 씻어서 한웅쿰씩 만드는 현장을 보면서
우리는 매생이를 싸게 사먹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농촌에서 생산하는 야채나 바다에서 생산하는 해조류등등.
작업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않아 사먹는 것도 그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박 출사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