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4일
정동진의 새벽 여명빛이 아름다운
새해 네번쨋날 새벽 동해바다는 얼마나 추운지!!!
어제도 날씨가 너무 맑아서 오늘일출에 혹시
오여사님을 만날수도 있지 않을까...
추워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를 했건만 야속한 해무가
계속 남아 아쉽게도 조금 늦게 햇님을 마주 했습니다.
오메가는 아니어도 동해의 아침은 찬란하게 아름다웠습니다.
정동진 부채길을 걸으며 장노출을 담아 봅니다.

















2026-1-4일
정동진의 새벽 여명빛이 아름다운
새해 네번쨋날 새벽 동해바다는 얼마나 추운지!!!
어제도 날씨가 너무 맑아서 오늘일출에 혹시
오여사님을 만날수도 있지 않을까...
추워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를 했건만 야속한 해무가
계속 남아 아쉽게도 조금 늦게 햇님을 마주 했습니다.
오메가는 아니어도 동해의 아침은 찬란하게 아름다웠습니다.
정동진 부채길을 걸으며 장노출을 담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