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건어물도 살겸 소래에다녀왔다
동네마트에서 사도되지만,,,
이곳저곳 여행삼아 둘러볼겸 오랫만에
혼자와보니 그것도 참 좋으네~~
아주오래전에 언니오빠 욱이아빠랑 이곳에와서
바다에서 금방잡아온 생선으로 맛있게게 먹으며~
놀러와서 하루를 즐겁게지내고 갔던 기억도,,,떠올려본다,